우저씨로그 (899) 썸네일형 리스트형 [롤챔스 스프링 단신] KT 롱주 압도하며 3승 챙기다. KT가 롱주를 이기고 3전 전승을 일궈냈다. 이러면서 3승을 이룬팀은 SKT t1과 KT다. 3월에 펼쳐지는 통신사 더비가 더 기다려진다. 이번 KT와 롱주의 경기에서 기대되었던 봇듀오 매치업은 마타와 데프트의 판정승이었다. KT롤스터 vs 롱주 1경기 초반 흐름은 롱주가 좋았다. 특히 케넨을 선택한 엑스페션이 스멥을 상대로 라인전을 주도했다. 이러한 기세로 엑스페션은 퍼스트블러드도 기록했다. 크래쉬와 함께 완벽한 다이브를 하면서 스멥의 노틸러스를 죽였다. 그리고 7분경에는 상대 레드진영에서 엑스페션의 궁이 제대로 들어가면서 2:1 교환을 했다. 이 와중에 봇에서는 KT의 데프트, 조합이 프릴라 상대로 CS차이를 벌려나가고 있었다. 초중반은 탑, 정글 2대2싸움이 계속 되었다. 서로 킬을 주고 받으면서 .. [롤챔스 스프링 단신]SKT T1 vs 락스타이거즈, 리신의 저주가 깨지다. SKT t1이 리신의 저주를 풀며 3승을 챙겨갔다. 리신은 이번 롤챔스가 시작되고 나서 패배의 아이콘이 된 챔피언이다. 승률이 무려 0%로 나오기만 하면 지는 챔피언이었지만 SKT t1이 그 저주를 풀었다. 상대는 락스타이거즈로 작년 시즌 우승팀이었지만 멤버가 모두 바뀌면서 이번 시즌에는 약팀으로 분류되었던 팀이어서 SKT t1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 경기였다. 전문가나 팬들의 예상대로 무난하게 SKT t1이 승리를 거두었다. SKT t1 vs 락스타이거즈 1경기, 모두다 MVP 1세트에서 락스타이거즈는 신드라를 서포터로 두면서 밴픽부터 변수를 두었다. 탑라인에서도 마오카이상대로 피오라를 꺼내면서 라인전을 강하게 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초반에는 락스의 의도대로 경기가 흘러가는 듯 보였지만 SKT t.. [롤챔스 스프링 단신]SKT T1 콩두를 압도하고 2연승! SKT T1이 콩두를 상대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시즌 2연승을 챙겨갔다. 이번 경기에서도 후니와 페이커의 맹활약이 나온 경기였다. 이번 시즌 10팀 모두 약팀이 없다는 전문가의 예측이 있었는데 이렇게 압도하는 경기는 어제 KT경기에 이어 두 번째다. SKT T1 vs 콩두 1경기 SKT t1은 시작하자마자 탑라인에서 승전보가 들려왔다. 후니의 뽀삐가 상대 로치의 마오카이에 1대1 맞대결에서 솔로킥을 따냈다. 탱커싸움이라 킬각 잡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초반타이밍을 잘 잡아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정글에서도 탑, 정글 2대2 싸움에서 2킬을 쓸어담았다. 로치가 피넛을 잡아내긴 했지만 SKT t1의 흐름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는 못했다. 후니의 맹활약은 계속됐다. 3분 후에는 미드로밍을 시도하고.. [EPL 22R 프리뷰]스토크시티 vs 맨유, 맨유 무패행진 계속되나 맨유의 무패행진은 계속 될 것인가. 시즌 초반 많은 시행착오로 부진을 겪었던 맨유가 최근 16경기(리그와 컵대호)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거기에 승점차를 좁히며 리그 2위인 토트넘과 승점차가 5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즐라탄이 계속해서 득점을 올리면서 맨유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고, 개인 또한 득점왕 경쟁을 펼치고 있다. 또, 즐라탄 뿐만 아니라 포그바, 미키타리안, 에레라, 마타, 로호, 발렌시아, 데헤아 등 많은 선수가 제몫을 해주면서 점점 무리뉴의 맨유가 완성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그리고 매번 부상자들의 이탈로 골치를 앓았던 맨유인데 이번 경기에는 부상자들까지 대거 복귀한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빠진 에릭 바이를 제외하고는 풀 전력이다. 특히 왼쪽 풀백 루크 쇼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롤챔스 스프링 단신]아프리카 vs 삼성, 마린이 돌아왔다. 아프리카 승리 아프리카 프릭스는 묘한 팀이다. LCK 롤챔스로 승격할 당시 아나키부터 시작해서 지금 아프리카 프릭스까지 완전한 강팀은 아니지만 묘하게 끌리는 팀이 아프리카였다. 이번 시즌에는 모든 팀원들을 내보내면서 새롭게 리빌딩을 했던 아프리카는 애매한 팀이었다. 마린, 스프릿, 쿠로까지만 보면 강팀으로 보였지만 봇라인에 크레이머나 투신은 물음표가 붙었기 때문이다. 오늘 뚜껑을 열어보니 아프리카 프릭스, 이번 시즌에는 4강안에 들어갈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우승후보로 꼽히는 삼성과의 대전에서 2대1로 상대를 제압하면서 1승을 챙겨갔다. 삼성은 이번 경기를 패배하면서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아프리카 vs 삼성 1경기, 마린은 마린이다. 스프릿의 올라프를 앞세워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친 아프리카는 탑에서 좋은 소.. [롤챔스 스프링 단신] SKT t1 진에어 꺾으면서 첫승 신고 롤챔스가 개막하고 두 번째날. 만년 우승후보인 SKT에 첫 경기가 열리는 날이기도 했다. 상대는 진에어 그린윙스였다. 진에어 그린윙스가 약팀으로 분류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번 시즌에도 SKT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유럽과 북미에서 활약하다 이번 시즌 SKT에 합류한 '후니'허승훈이 LCK에 데뷔하는 경기이기도 했다. 마찬가지로 락스타이거즈에서 세계 최고의 정글러로 성장한 '피넛' 한왕호에 SKT 데뷔전이었다. 경기결과는 SKT가 진에어를 2:0으로 완파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로써 어제에 이어 우승후보로 꼽히는 세팀 'KT, 삼성, SKT' 모두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다.진에어 vs SKT 1경기 1세트가 시작하고 SKT가 초반부터 정글러 피넛의 활약과 한타 승리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2017 롤챔스 스프링]개막전 KT롤스터 첫 승 거두다.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7 롤챔스 스프링시즌이 개막을 했다. 개막전은 락스타이거즈와 KT롤스터였다. 이번 시즌 꿈의 라인업을 만들면서 최강팀이라고 꼽히는 KT롤스터의 경기여서 팬들의 관심이 컸다. 개막전 락스타이거즈와 KT롤스터의 경기는 KT롤스터가 두 세트 연속으로 잡아내면서 기분좋은 첫 승을 거두었다. 락스타이거즈 vs KT롤스터 1경기 경기 내용은 락스가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락스의 상윤과 키의 연계 플레이로 마타를 잡아내면서 경기 스노우볼을 굴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KT 역시 미드라인 압박과 17분에 스코어가 트리플 킬을 기록하면서 분위기를 가져오는데 성공했다. 이어 경기는 락스가 킬 스코어를 이기면서 분위기가 기우는 듯 보였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KT가 계속해서 드래곤을 가져갔고 또 3.. [EPL 단신] 득점왕경쟁, 챔스권 전쟁 시작 오늘은 주말이 지나 월요일이다. 주말동안 벌어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EPL 득점왕 전쟁 시작 이번시즌 21라운드가 끝난 현재 득점 순위 TOP 3는 첼시의 코스타, 맨유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그리고 아스널의 산체스다. 모두 14골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 득점왕 케인은 13골로 4위에 랭크되어 있다. 먼저 코스타는 이번 시즌 내내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필요할 때 한 골씩 넣어주며 첼시의 1위 행진을 이끌고 있따. 그리고 즐라탄은 중간에 주춤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그래도 즐라탄은 즐라탄인가 보다. 어느새 득점왕 경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아스널의 산체스 역시 팀에서 없으면 안되는 존재로 아스널이 어려울 때마다 한 건씩 해주고 있다. 과연 이번 시즌 득점왕.. 이전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다음